채용 없이, 교육 없이, 사건이 늘어나는 만큼만.
개인회생·파산 실무 전담 파트너입니다.
2025년 개인회생 신청 약 14.9만 건 — 역대 최다. 2026년 대구·대전·광주 회생법원 신설로 사건은 더 증가합니다.
주 4.5일제 시범사업, '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제화 — 직원이 야간·휴일에 의뢰인 연락을 받는 것이 노동시간으로 간주됩니다.
근무시간은 줄고 임금은 유지되어 시간당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채용 경쟁은 심화됩니다.
직원이 쉬어도, 사건은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계약 직후부터 보정 종료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의뢰인에게 필요한 서류를 안내하고, 소통하며 취합하고, 공동인증서 기반으로 발급받아 접수 직전 상태까지 완성해 전달합니다. 사무소는 검토와 제출만 하시면 됩니다. 모든 의뢰인 응대는 사무소 명의로 진행됩니다.
의뢰인의 은행·카드·가상화폐·증권 거래내역을 수집 단계부터 법원 제출 형식까지. 신규 채무 사용처, 기준금액 이상 이체·출금, 주식·손실 내역 등 재판부 요구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자동 분류 후 17년 경력 실무자가 전 건 검증합니다.
접수 전에 서류 누락·불일치를 잡아냅니다. 보정명령을 받은 뒤 고치는 것보다, 받기 전에 막는 것이 사건을 빠르게 합니다.
인가결정이 끝이 아닙니다. 인가 후 변제 수행 단계의 사건 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이슈 발생 시 사무소에 알립니다.
법원 보정명령 접수 시, 요구 취지 분석부터 보정서류 준비까지. 급한 기한도 대응합니다.
직원 공백, 사건 폭주, 보정 지연 — 밀린 사건도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전담 실무진이 필요한 기간만 집중 투입됩니다. 실제 기록: 몇 달째 멈춰 있던 110건을 3주 집중 지원으로 정리했습니다.
판단은 변호사가, 실무는 플로우랩이.
플로우랩은 법률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소득 산정 기준, 공제 범위, 변제계획 —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반드시 사무소에 확인을 요청하고, 결정된 기준대로 실행합니다.
이 경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습니다.
플로우랩은 사무소의 지시 하에 행정·실무 지원 업무만 수행합니다.
모든 사건의 현재 단계를 전용 파트너 포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무소↔플로우랩 양방향 요청·전달 이력이 사건별로 기록됩니다.
맡기고 기다리기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사건별 진행 단계, 서류 요청과 전달 이력이 전용 포털에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사무소는 언제든 들어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의뢰인 | 진척도 | 현재단계 |
|---|---|---|
| 김○○ | 100% |
전달 |
| 이○○ | 63% |
서류취합 |
| 박○○ | 38% |
서류준비 |
의뢰인이 사무소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나요?"입니다. 플로우랩은 사건 단계 · 다음 일정 · 준비할 것을 담은 안내 페이지를 사무소 브랜드 그대로 의뢰인에게 제공합니다.
동일 회생법원에 같은 날 접수되어 같은 변호사가 대리한 두 개인회생 사건의 보정권고를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한 사건은 플로우랩이 접수 전 서류를 정리했고, 다른 사건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 사건 ① 준비된 사건플로우랩 접수 전 정리 | 사건 ② 준비되지 않은 사건정리 없이 접수 | |
|---|---|---|
| 보정의 성격 | 서류 보완 중심 — 빠진 증명서 제출, 표 채우기로 마무리 | 구조적 재작성 — 목록·계획안을 다시 짜야 하는 수준 |
| 채권자목록 | 소명 쟁점 없음. 접수 전 검증 완료 | 개인채권자 5건 미소명 → 법원이 "목록에서 삭제 검토" 경고 |
| 부양가족 · 자산 | 산정 적정 — 추가 조정 불필요 | 부양가족 요건 미달로 변제계획안 재작성 · 차량 2대 별도 소명 요구 |
| 결과 | 추가 보정 없이 개시결정 | 대량 재작성 · 재소명 부담 · 기각 위험 관리 |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실명·사건번호·채권자 정보는 모두 제거하고 사건의 구조적 차이만 비교했습니다. 소명 기준은 회생위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플로우랩은 보정을 없애지 않습니다. 보정의 성격을 바꿉니다.
대출로 대출을 갚는 흐름이 기록으로 연결됩니다. 부채증명서와 입금 기록을 대사하고, 건별로 실행일 이후 자금 흐름을 추적합니다. 현금 인출은 '추적 불가'로만 표기 — 사용처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가족 간 이체는 재판부가 가장 먼저 들여다보는 구간 — 숨기지 않고 먼저 분류해 사유와 근거를 붙여 둡니다. 사유는 의뢰인 확인으로만 기재하고, 증빙 확보가 가능한 건은 권고 표시를 남깁니다. 소명서 작성과 제출 판단은 사무소의 영역입니다.
※ 위 예시는 모두 가상 데이터로 제작된 결과물 형태 예시입니다. 실제 사건 자료는 영업·홍보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파트너 사무소와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한 뒤 업무를 시작합니다. 의뢰인 정보 보호가 계약의 전제입니다.
사무소의 의뢰인을 직접 수임하거나 다른 사무소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사무소의 고객은 사무소의 것입니다.
모든 의뢰인 응대는 사무소의 협력 실무지원팀 명의로 진행됩니다. 의뢰인 앞에서 플로우랩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의뢰인 자료는 사건별로 분리 보관하고, 사무소별 데이터 격리를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계약 종료 시 접근을 차단합니다.
플로우랩 귀책 사유로 지연이 발생하면 24시간 이내 사전 통지하고 복구 계획을 수립합니다. 책임 조항을 계약에 명시합니다.
등록 업종(사무지원서비스업·자료처리업) 그대로의 일만 합니다. 법률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반드시 사무소로 넘깁니다.
처음부터 다수 사건을 위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사건 1건으로, 플로우랩의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